술취해 불판으로 알바생 폭행..4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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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락 기자I 2026.01.06 10:05:11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인천의 한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생 얼굴을 때린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인천 연수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남성 A 씨(40대)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8시50분쯤 인천 연수구 송도동 한 음식점에서 20대 남성 B 씨의 얼굴을 맨손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를 받는다.

음식점 아르바이트생인 B 씨는 A 씨가 앉아 있던 테이블 불판 위에 올라간 고기를 정리하던 중 갑작스럽게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조사됐다.

피해자 조사를 마친 경찰은 조만간 B씨를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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