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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삼양컴텍은 국내 최초로 KOLAS(국제공인시험소) 인증을 획득한 방탄 전문 시험기관을 운영해 자체 기술개발 및 평가를 수행하며, 타사 방탄 인증 시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2008년 K2 흑표 전차용 특수 장갑판 개발을 시작으로, 소형전술차량용 방호킷, 항공부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이뤄왔다.
삼양컴텍은 글로벌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K-방산의 성장을 기반으로 수출을 확대하며 호실적을 기록 중이다. 2021년 매출액 448억 원에서 2023년 840억 원으로 성장했으며, 2024년 3분기 매출액은 929억 원, 영업이익 80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수출액은 2021년 10억 원에서 2024년 3분기 538억 원으로 급증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삼양컴텍은 상장을 통해 연구개발 및 생산 역량 강화, 공장 및 연구소 이전, M&S 사업 자동화 등을 추진하며 글로벌 방탄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김종일 삼양컴텍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기술력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겠다”며 “고객에게 최상의 방탄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설비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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