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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31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러브 인 파라다이스:뱅크시 앤 키스 해링 展'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된 뱅크시의 대표작 '사랑은 쓰레기통에'(Love is in the Bin)이 전시되고 있다.
이자리에서 '절반 파쇄'로 유명한 뱅크시의 대표작 'Love is in the Bin(2018)'을 'Girl without Balloon'으로 작품명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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