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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차기 신한금융 회장에 진옥동...조용병 3연임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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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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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8 16: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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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이데일리TV 뉴스.
신한금융그룹 회장에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내정됐습니다.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8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본사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진옥동 후보를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표에서는 전임 조용병 회장이 세대교체와 신한의 미래를 고려해 용퇴를 전격적으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체 사외이사 투표 결과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만장일치로 임기 3년의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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