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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제 고추장 양념을 발라 구어낸 민물장어 한마리, 전용 간장 소스로 맛을 낸 두툼한 소갈비살, 미소된장 소스로 비린내를 잡고 풍미를 살린 메로구이를 국내산 표고버섯을 함께 넣고 지은 밥 위에 각각 올려낸 덮밥 형태로 3종의 도시락을 최종 완성했다.
부 재료로는 오징어식해, 명란 계란말이, 초석잠 장아찌, 백김치 등을 활용했고, 아스파라거스, 파프리카 등 구운 채소를 가니쉬(고명)로 활용했다.
가격은 ‘갈비살구이도시락’(9900원), ‘민물장어도시락‘(1만 900원), 메로구이도시락 (1만 1900원)이다.
GS25는 프리미엄 이색 도시락 3종을 예약 주문 전용 상품으로 운영하기로 했으며 하루 총 150개(각 50개씩)규모의 한정 물량을 생산해 선착순 방식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GS25의 전용 애플리케이션 ’더팝‘을 통해 해당 도시락을 예약 주문할 수 있고 주문 시 지정한 GS25 매장을 통해 원하는 시간대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GS25는 홀로 즐기기 다소 어려운 고급 메뉴가 편의점 도시락으로 출시됨에 따라 ’혼밥족‘으로 부터 큰 호응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점심 식사로 편의점 도시락을 주로 소비하는 오피스 상권 내 수요가 특히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유영준 GS리테일 도시락 MD(상품기획자)는 “편의점 먹거리에 대한 높아진 고객 기대치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콘셉트의 도시락을 기획해 선보이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국민의 중심 식문화 플랫폼 중 하나로 성장한 GS25는 양질의 먹거리를 제공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GS25는 서울시교육청이 진행하는 ’희망급식 바우처‘ 지원 사업에 맞춰 초중고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을 위해 나트륨을 저감하고 단백질 함유량을 높인 도시락을 11종까지 확대해 운영 중이다. 또, 제주항공과 협업한 기내식 도시락 2종을 선보이며 차별화 먹거리 라인업을 구축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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