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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푸드 마켓은 아시아 현지의 이국적인 맛과 향의 매력을 그대로 구현해 낸 이색 보양식 뷔페로 아시안 요리를 정갈한 한식부터 정통 유로피안, 일식 등 세계 각국의 요리와 함께 보다 다채롭고 풍성하게 즐기며 맛과 건강 모두를 챙길 수 있다.
대표 메뉴로는 베이징 전통 대표 요리인 △북경오리 △연잎으로 감싼 광동식 광어 연잎 찜 △블랙페퍼 전복 △광동식 차슈 △시원하면서도 매콤한 맛이 일품인 육수에 보양 재료를 더해 끓여낸 상탕 수프 등 더욱 풍성해진 아시아 섹션에서 아시아 정통 요리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의 북경오리는 필수아미노산, 미네랄 등 영양이 풍부해 원기회복에도 탁월한 효능을 자랑하며, 라이브로 즐길 수 있어 오감만족의 시간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한 층 업그레이드된 디저트 섹션에서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의 프레시 망고를 맘껏 즐길 수 있다.
아시안 푸드 마켓은 주말 브런치 및 디너에 한해 이용 가능하며, 최소 20인 이상 예약 시 주중 이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9만8000원(10% 봉사료 및 10% 세금 포함)이며,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타볼로 24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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