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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5일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최저임금 심의관련 서울권역 공청회에 토론자로 나선 이동훈(오른쪽 세번째) 한국노총 금융노조 금융안전지부 위원장이 발표하고 있다.
이날 단상 토론자는 한국노총, 민주노총, 편의점 가맹점 협회, 개인사업자 등을 대표해 노사 각 3명, 근로감독관 1명이 참석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2020년도 최저임금의 사회적 수용도를 높이기 위해 권역별 공청회와 현장 방문 등을 실시해 국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