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세린, 여름 물놀이 겨냥 '워터프루프 선크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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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야외활동 맞춤 선케어
보습 더한 저자극 처방 적용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애경산업(018250)의 바디케어 브랜드 바세린(VASELINE)이 여름철 물놀이와 야외활동 시즌을 겨냥한 ‘모이스처 워터프루프 선크림’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 | 바세린 모이스처 워터프루프 선크림 연출컷 (사진=애경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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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SPF50+/PA++++의 자외선 차단 기능과 워터프루프 기능을 갖춘 선케어 제품이다. 물과 땀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아 장시간 야외활동 시에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자외선 차단 지수 평가 테스트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지속내수성 기능성 보고를 완료해 물놀이와 스포츠, 캠핑 등 다양한 야외활동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보습 기능도 강화했다. 히알루론산 성분과 바세린 보습 포뮬라를 적용해 피부 보습감을 높였으며,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하고 저자극 처방을 적용해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바세린 관계자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과 워터프루프 기능, 보습감을 함께 담은 제품”이라며 “여름철 물놀이와 야외활동이 많은 시즌에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선케어 제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