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테이지가 선보이는 첫 트로트 아티스트 기반 플랫폼 사례로, 장르 확장과 세대 간 연결을 통해 팬덤 비즈니스의 외연을 넓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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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테이지를 통해 운영될 이번 팬 커뮤니티에서는 에녹의 뮤지컬 및 트로트 활동 관련 소식이 통합적으로 공지되며, 오픈을 기념한 디지털 리워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향후 공식 굿즈 판매 등 팬 커머스 연계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비스테이지 관계자는 “에녹은 뮤지컬과 트로트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커리어를 가진 아티스트로,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확장형 팬 플랫폼의 대표 사례가 될 것”이라며 “최근 뮤지컬 배우 카이의 합류에 이어 이뤄진 협업인 만큼, 디지털 기반 팬 경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세대와 아티스트가 더욱 깊이 연결되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녹의 소속사 EMK엔터테인먼트 역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에녹이 더 많은 대중과 가깝고 깊이 있게 소통할 수 있도록 이번 커뮤니티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커뮤니티 출범은 1030세대 중심의 기존 팬층을 넘어, 트로트를 기반으로 한 중장년 팬층까지 아우르는 세대 통합형 플랫폼 구축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비스테이지는 콘텐츠 관리, 커뮤니티 구축, 멤버십 운영, 글로벌 이커머스, 라이브 스트리밍, 실시간 양방향 소통까지 포괄하는 ‘팬덤 비즈니스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현재 약 800명 이상의 글로벌 아티스트와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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