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충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인사팀에서 A씨의 직위해제 조치를 취했다”며 “A씨는 현재 출근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6시 50분께 청주시 청원구의 한 무인텔에서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13세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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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찰은 이날 무인텔에서 A씨 외에 포주 B씨(32), 미성년자 3명, 또 다른 성매수남 총 6명을 검거했다.
B씨는 현재 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된 상태이며,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미성년자 3명은 전문 기관에 보호조치를 의뢰했다.
경찰은 B씨에게서 휴대전화를 압수한 뒤 디지털포렌식을 진행하는 등 성매수남을 검거하기 위한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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