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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울산과학대에 따르면 올해 1학기와 2학기 두 차례에 걸쳐 약 120일간 이 대학 교직원·재학생이 참여한 ‘헌혈 장려 캠페인’이 진행됐다. 울산과학대 동부캠퍼스 3대학관에 있는 ‘헌혈의집 울산과학대센터’와 서부캠퍼스 ‘헌혈의집 울산대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헌혈 참여 143명, 헌혈증 기부 11명 등 모두 154명이 참여했다.
이에 울산과학대는 이날 ‘2021학년도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을 개최하고, 캠페인을 통해 모은 헌혈증 총 178장을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에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간호학부 학생 박수찬씨는 캠페인 중 헌혈을 가장 많이 해 총장 표창을 받았다.
정요한 울산과학대 총학생회장은 “위기 상황일수록 건강하고 젊은 학생들이 먼저 나서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우리의 작은 행동으로 지역사회의 많은 사람이 헌혈에 동참하는 큰 움직임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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