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중국 서비스 예정 작품은 ‘구름이 피워낸 꽃’, ‘첫사랑입니다만’ 등 두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네이버 웹툰을 통해 지난 4월과 5월부터 연재하고 있다.
두 작품이 국내 연재를 개시한지 한 달여 만에 중국 시장에 진출한 것은 그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구름이 피워낸 꽃’은 홀대 받는 어린 왕녀 ‘홍련’이 진정한 왕녀로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내용을 담았다. ‘첫사랑입니다만’은 인기 동명소설을 웹툰화 한 작품으로 첫사랑을 숨기고 싶은 ‘은재’와 이를 밝히고 싶어 하는 ‘문영’ 사이의 로맨스를 담고 있다.
황민호 대원씨아이 부사장은 “중국 시장은 모바일 기반의 콘텐츠 소비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번 신작들의 동만 진출은 중국에 지속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원씨아이는 올해 하반기 ‘복원가의 집’을 비롯한 5~6편의 작품을 지속 론칭할 계획이며 디지털 콘텐츠 매출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
|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내 여친 성폭행 해 줘" 유명 쇼핑몰 사장의 두 얼굴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0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