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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진행해 올해로 6회째를 맞은 ‘행복 나눔 바자회’는 희귀난치성질환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을 위한 자선행사로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어린이들의 치료를 위해 기부된다. 올해는 본아이에프 임직원 약 120명과 본사랑 직원 20명, 가맹점주들로 구성된 본사모 회원 10명 등 약 160명이 행사에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 참가자들은 이번 바자회에서 직접 따뜻한 팥죽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은 물론, 잡곡, 장류, 반찬류 등 품질 좋은 먹거리와 다양한 생필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바자회의 일환으로 본아이에프 임직원 봉사단이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도 진행했다. 행사에는 본아이에프 임직원 120여 명이 참석해 약 4000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궜으며 담근 김치는 연말까지 동대문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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