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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 '제6회 행복 나눔 바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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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I 2015.12.08 13:49:33
(사진=본죽 제공)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죽 전문점 본죽과 본아이에프 사회공헌단체 본사랑은 8일 본사랑 건물에서 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들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0년부터 진행해 올해로 6회째를 맞은 ‘행복 나눔 바자회’는 희귀난치성질환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을 위한 자선행사로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어린이들의 치료를 위해 기부된다. 올해는 본아이에프 임직원 약 120명과 본사랑 직원 20명, 가맹점주들로 구성된 본사모 회원 10명 등 약 160명이 행사에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 참가자들은 이번 바자회에서 직접 따뜻한 팥죽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은 물론, 잡곡, 장류, 반찬류 등 품질 좋은 먹거리와 다양한 생필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바자회의 일환으로 본아이에프 임직원 봉사단이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도 진행했다. 행사에는 본아이에프 임직원 120여 명이 참석해 약 4000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궜으며 담근 김치는 연말까지 동대문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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