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재만 기자] 도호쿠지방 강진으로 폐쇄됐던 하네다 공항이 일시 폐쇄됐다가 운영 재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항공(003490) 관계자는 "11일 오후 5시 기준으로 공항 운영이 재개됐다"면서 "오후 4시30분 출발 예정이었던 김포~하네다 KE2709편은 현재 탑승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7시40분 출발 예정인 KE2711편은 지연이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반면 나리타공항은 아직 폐쇄 상태에 있다. 인천~나리타, 제주~나리타노선 등은 결항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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