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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시락은 치킨데리야끼, 치즈불닭, 마라마파두부, 제육가득 덮밥 등 대중적인 인기 메뉴를 저당 원칙에 맞춰 구성했다. 전문 셰프의 노하우를 적용하여 단순히 당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 등 필수 영양소를 균형 있게 배분해, 식단 조절 중에도 만족도를 높였다.
제품의 핵심은 프리미엄 원재료와 정직한 맛이다. 밥은 △발아현미 △찰현미 △오분도미 △파로씨앗 △곤약 등 다섯 가지 재료를 블렌딩한 ‘프리미엄 건강잡곡밥’으로 구성했다. 이는 원물의 식감을 살리고 혈당 지수(GI)를 낮춰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트랜스지방 없이 고소함을 살리는 ‘아보카도유’를 사용해 건강함을 더했다.
또한, 달라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당 식단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일반 편의점 도시락이나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과 비교했을 때 식감과 신선도에서 차별화된 선택지를 제공한다. 편의점 도시락이 맛에 치우치거나 영양 균형이 부족하다는 인식을 해소하기 위해 달라는 프리미엄 식재료와 냉장 생산 시스템으로 건강한 대안을 제시했다.
달라 관계자는 “냉장 유통의 신선함과 셰프 레시피, 아보카도유의 건강함을 담은 달라 저당 도시락은 기존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이번 저당 도시락은 트렌드를 넘어 모든 세대가 건강하고 현명하게 식사 선택을 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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