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속보]이상민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받은 적 전혀 없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성주원 기자I 2025.02.11 11:22:26
[이데일리 성주원 최오현 기자] 11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7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나온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3 비상계엄 당시 윤 대통령으로부터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 전 장관은 이날 ‘대통령이나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언론사 등의 단전·단수 조치를 구두로라도 지시받은 적 있느냐’는 윤 대통령 측 대리인단의 질문에 “전혀 없다”고 답했다.

이상민(왼쪽) 전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용빈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이 지난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 출석해 대화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