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전기차용 배터리(이차전지) 시장 성장에 따라서 앞으로 가성소다 수요가 10년 사이 약 16배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기가와트아워(GWh)당 가성소다 사용량은 430톤(t) 정도로 추정하고 있고, 2030년 관련해선 수요가 약 130만t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가성소다는 주로 배터리 양극재에 사용되는데, 양극재 관련 업체들이 주요 고객사가 될 것이다.”-
한화솔루션(009830) 지난해 4분기 경영실적 기업설명회(IR) 컨퍼런스콜.
 | | 한화솔루션 CI (사진=한화솔루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