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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7일 2018 다카르랠리 11스테이지 경기에서 푸조 토탈 팀이 광활한 사막을 가로지르고 있다.
2018 다카르랠리 11 스테이지는 아르헨티나 벨렌에서 칠레시토까지 총 747km 구간을 경주한다. 2018 다카르랠리는 1월 6일부터 20일까지 페루,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3개국 전역에서 사막을 포함해 약 9,000km의 거친 오프로드를 완주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이다. 현재 푸조는 11스테이지 통산, 종합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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