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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한화손보는 연간 주행거리 1만5000㎞ 이하 고객에게 부여했던 보험료 할인 혜택을 1만 8천㎞까지 확대하고, 마일리지 특약의 할인폭도 업계 최고인 40%까지 확대했다. 또한 업무용 차종 중 법인 소유 화물·승합차도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범위를 넓혔다.
김영준 자동차보험부문장은 “마일리지 특약에 가입한 고객들의 실제 손해율에 근거하여 주행거리 구간별 할인율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업계 최초로 약정 주행거리 구간을 1만8000㎞까지 확대했다”며 “우수 고객을 우대하는 서비스와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상품은 내년 1월 1일 이후 자동차보험이 개시되는 계약부터 적용하며, 12월 1일부터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