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형지I&C(011080)는 최혜원 사내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김인규 대표이사가 일신 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함에 따라 최혜원 사내이사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인규 전 대표는 사내이사직은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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