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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7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봄철 나들이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 등에서는 10일까지 한우 등심 1등급(100g)은 5,690원, 제철모듬과일 세트는 8,900원에 할인 판매하는등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농협유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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