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문화예술위·성주재단 차세대 여성예술가 지원 약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용운 기자I 2015.01.23 16:55:21

여자 청소년 6명 선발 각 500만원 총 3000만원 지원

23일 ‘차세대 여성예술가 육성을 위한 문화예술 후원’ 약정식에서 (사진 왼쪽부터) 강승주 양, 강예주 양, 추애주 성주재단 대표, 양효석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나눔본부장, 이진주 양, 유지인 양, 최혜리 양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성주재단은 23일 ‘차세대 여성 예술가 양성 후원 약정’을 맺었다.

이번 약정에 따라 성주재단은 차세대 여성 예술가 양성을 위해 클래식음악을 전공하는 청소년 여학생 6명에게 각각 500만원씩 총 3000만원의 후원금을 한국문화예술위원회를 통해 지원한다.

성주재단을 통해 2013년부터 후원을 받아온 강예주(20세·첼로), 강승주(18세·비올라) 자매는 작년 서울대학교 기악과 입학과 서울예고 전교1등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올해는 강예주, 강승주 자매를 비롯해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출신 강유경(19세·바이올린), 최혜리(18세·성악), 이진주(16세·첼로), 유지인(13세·첼로) 양을 차세대 여성예술가로 선정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국내 최고의 문화예술 지원기관으로 40년간 예술가와 예술단체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이밖에도 문화예술 후원활성화 운동인 ‘예술나무운동’을 통해 다양한 후원프로그램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