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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월 이달의 선수상은 2~3월에 열린 K리그1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경기를 대상으로 했다. 무고사를 비롯해 마테우스(FC안양), 야고, 이동경(이상 울산HD)이 이름을 올렸다. 무고사는 합산 점수 34.36점을 받아 2위 야고(33.53점)를 0.83점 차로 근소하게 따돌리며 수상 영예를 안았다.
무고사는 2~3월 열린 전 경기에 출전해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개막전 FC서울과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했고, 2라운드 광주FC전에서는 도움을 추가했다. 이후 포항 스틸러스, 대전하나시티즌, FC안양전에서 모두 득점하며 5경기에서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이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무고사는 해당 기간 라운드 베스트11에 두 차례 선정됐다.
무고사는 2020년 9월, 2022년 2~3월과 4월에 이어 개인 통산 네 번째로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무고사에게는 트로피, 상금과 함께 올 시즌 유니폼에 이달의 선수상 패치를 부착하는 혜택도 함께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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