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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3개 세션과 패널토론으로 구성되며 △소아청소년암 치료·생존자 관리체계 현주소와 개선 방향 △국내 임상연구 지속 가능성 제고 전략 △일본 사례 특별강연 및 국내 미래 비전 제시 등이 이어진다.
패널토론에서는 ‘소아청소년암, 우리는 무엇을 바꿔야 하는가’를 주제로 진료환경의 구조적 문제, 연구 중단이 환자 치료에 미치는 영향, 국가 책임영역 확대, 사회적 인식과 언론의 역할에 대해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암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공 중심의 소아청소년암 진료·연구 협력기반을 강화하고, 국가암관리정책에 연계된 중장기 전략 아젠다를 도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