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 후보는 “국민들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첫 걸음, 오늘부터 1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모두가 당당한 일자리와 편안한 주거를 갖고 모두가 좀 여유롭게 살 수 있는 나라,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과 사람이, 또 사람과 자연, 동식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나라, 경제지표만 아니라 `시민의 삶이 선진국인 나라`를 변치 않고 그려왔다”면서 “불평등과 기후위기의 시대를 넘어 국민들과 손 꼭 붙잡고 미래로 건너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정의당은 선대위 공식 출범에 앞서 이날 오전 이 의원과 김종대 전 의원을 후보 공동 비서실장으로, 정호진 전 수석대변인과 박한기 고양시의원을 대변인으로 하는 1차 인선안을 발표했다.
심 후보는 이날 오후 주 4일제 정책 공약행보 첫 번째 일정으로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 내 전국금융노조 기업은행지부 사무실을 방문, 노조원들과 주 4일제 근무와 관련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