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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국민과 함께 새로운 미래 여는 첫 걸음, 오늘부터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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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기 기자I 2021.11.01 15:08:00

이은주 후보 대리인, 선관위 찾아 예비후보 등록
공동 비서실장에 이 의원, 김종대 전 의원
대변인에 정호진 전 수석대변인, 박한기 고양시의원

[이데일리 이성기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20대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심 후보 비서실장인 이은주 의원은 이날 오전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를 찾아 후보 대리인 자격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주4일제 정책 공약행보 첫 번째 일정으로 1일 오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 내 전국금융노조 기업은행지부 사무실을 방문, 노조원들과 주4일제 근무와 관련해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심 후보는 “국민들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첫 걸음, 오늘부터 1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모두가 당당한 일자리와 편안한 주거를 갖고 모두가 좀 여유롭게 살 수 있는 나라,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과 사람이, 또 사람과 자연, 동식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나라, 경제지표만 아니라 `시민의 삶이 선진국인 나라`를 변치 않고 그려왔다”면서 “불평등과 기후위기의 시대를 넘어 국민들과 손 꼭 붙잡고 미래로 건너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정의당은 선대위 공식 출범에 앞서 이날 오전 이 의원과 김종대 전 의원을 후보 공동 비서실장으로, 정호진 전 수석대변인과 박한기 고양시의원을 대변인으로 하는 1차 인선안을 발표했다.

심 후보는 이날 오후 주 4일제 정책 공약행보 첫 번째 일정으로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 내 전국금융노조 기업은행지부 사무실을 방문, 노조원들과 주 4일제 근무와 관련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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