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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돌체링 그란데’는 텐션 렌즈의 베스트 상품인 ‘돌체링’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큰 그래픽 직경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분석해 기존 직경 13.0mm에서 0.5mm를 키워 홍채가 큰 분들에게도 또렷한 눈매를 선사한다.
또렷함이 특징인 기존 프리즘벨벳 시리즈와는 다른 개성으로 출시된 ‘프리즘벨벳 네츄럴’ 시리즈는 원톤 그라데이션 레이어로 눈동자와 자연스레 어울리며 △네츄럴 그레이 △네츄럴 브라운 △체리 브라운 3가지 컬러를 선보인다.
텐션 렌즈는 경제적인 이유로 권장 착용일을 넘겨 착용하거나, 렌즈 관리가 익숙하지 않은 MZ세대를 위해 건강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위생적인 콘택트렌즈다. 특히, 7일 착용 렌즈로 개발되어 경제적이며, 7일마다 새로운 렌즈를 착용할 수 있어 한 달용 렌즈보다 건강한 착용이 가능하다.
착용감과 가성비가 좋은 투명렌즈부터 다양한 상황과 장소에 어울리는 34가지의 컬러렌즈까지 총 35가지의 제품 구성으로 고객 선택의 폭이 넓으며, UV 차단 기능을 더해 자외선으로부터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다.
다비치안경 관계자에 따르면 “고객들이 첫번째로 찾는 컬러렌즈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텐션 렌즈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다”며 “이번 사전 예약을 통해 다비치렌즈가 자랑하는 착용 후 더 고운 색감을 직접 체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