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와이아이케이(232140)는 중국에서 반도체를 생산하는 삼성전자 연결대상(Samsung(China)Semiconductor Co.Ltd) 회사와 반도체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 총액은 186억3704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7.3%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계약 종료일은 오는 12월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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