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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라이드, LA 합법 마리화나 판매점 최종 허가작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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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철 기자I 2018.06.14 11:35:01

2~4주 시범판매 거쳐 그랜드 오픈 행사 예정

뉴프라이드 LA 매장 외부 전경.(사진=뉴프라이드 제공)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뉴프라이드(900100)는 로스엔젤레스(LA) 마리화나 판매점 로열 그린스의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최종 시 허가 작업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뉴프라이드는 현재 미국 현지에서 합법 마리화나 재배·유통사업을 진행 중이다. 로열 그린스는 회사가 운영하는 LA 합법 마리화나 판매점이다. 최근 시설공사를 마치고 오픈 전 최종 절차인 시 시설 안전점검에 들어갔다.

시설 점검이 완료되면 시 인허가가 발급과 함께 21세 이상 일반인 대상으로 기호용 마리화나 제품 판매가 가능해진다. 회사는 약 2~4주간 시범판매 기간을 거쳐 그랜드 오픈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판매점은 내츄럴 럭셔리를 콘셉트로 전문 디자인팀을 따로 구성해 판매점 내외부 전반의 통일된 브랜드 이미지를 표현했다. 론칭 초기부터 ‘로열 그린스’라는 마리화나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킬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 시너지를 목적으로 최근 매니지먼트 법인 사무엘 윤(Samuel Yoon, Inc.)의 유한회사 변경작업도 완료했다”며 “대마초 전문 브랜드로 집중 육성해 차후 확대할 판매법인 전반 제품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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