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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BJ 요베비에 30일 이용정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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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성 기자I 2018.06.01 13:42:49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지난달 30일 자신의 모교 중학교에서 개인방송을 했던 BJ 요베비에 대해 아프리카TV가 징계를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BJ 요베비는 모교에 무단 방문해 사회에 물의를 일으킬 만한 춤을 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아프리카TV 관계자는 “아프리카TV는 누구나 방송할 수 있는 인터넷 개인 방송 플랫폼”이라면서 “하지만 정서적 물의를 일으키거나 공공의 이익에 심각하게 반하는 경우 아프리카TV 내 운영 정책에 의거해 단호히 제재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30일 BJ 요베비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자신의 모교에서 개인방송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사회 정서에 심각하게 반하는 행동을 판단 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프리카TV는 30일 이용정지 조치를 결정했다.

장동준 아프리카TV 전략지원본부장은 “지속적인 BJ 교육과 유저 신고 시스템 가동, 24시간 모니터링 등으로 자극적이거나 선정적인 방송의 자정 작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프리카TV는 깨끗한 인터넷 방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힘 쓰겠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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