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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커, 매주 금요일 50% 할인 '반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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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지현 기자I 2014.11.19 16:07:05
[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신발 편집샵 슈마커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제품을 50% 할인해주는 ‘반할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전국 슈마커 매장(아울렛, 마트 제외)에서 오는 21일에서 12월 26일까지 총 6회 진행된다.

신발 구입시 OK캐쉬백 포인트 15%를 차감하고 5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장에서는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외에 바비번스, 디젤, 테바, 박스프레쉬, 쿠쉬 등 다양한 브랜드의 신발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슈마커는 1년 중 최대 세일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와 연말을 맞아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발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난 2012년부터 ‘반할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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