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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배우 정동하와 박성환이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아리온 연습실에서 열린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연습실 공개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의 대표작이자 단행본으로는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18세기 프랑스 대혁명을 배경으로 런던과 파리를 넘나들며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친 한 남자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25일부터 8월 3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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