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우리는 모두 친문·친노·친김대중, 이재명의 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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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주주의와 진보, 개혁의 이상을 꿈꾸며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라고 말했다.
 | | 이재명 대통령, 7번째 기자회견 생중계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18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방송이 생중계되고 있다. 2026.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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