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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이용객 특성을 고려해 디저트 메뉴도 강화했다. 면세구역 내에서 유일하게 우유팥빙수와 생딸기요거트빙수 등 프리미엄 빙수 2종을 판매한다. 젤라또 브랜드 젤씨네에서는 리조, 피스타치오, 프레즐 카라멜 등 8가지 맛을 컵이나 콘으로 즐길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공항이라는 특수한 상권에 맞춰 바리스타 로봇이 제조하는 균일한 브루잉 커피와 젤라또 아이스크림으로 볼거리와 먹거리를 동시에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엔제리너스·젤씨네 복합 매장…128석 규모
로봇 브루잉 커피·K-디저트 빙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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