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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감이 확”…동화, 1.5배 커진 타일형 강마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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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기자I 2025.10.23 09:14:59

기존 정사각 대비 약 1.5배 넓은 사이즈
베스트 패턴 3종 신규 패턴 4종 추가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동화기업(025900)의 건자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는 타일형 강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의 대형 정사각 크기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동화자연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의 새 패턴 ‘슬레이트 스틸’.(사진=동화자연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는 동화기업의 타일형 강마루 ‘진 그란데’의 대형 제품으로 새로 추가된 정사각 규격은 805·805㎜다. 기존의 정사각(650·650㎜)과 직사각(650·1210㎜) 규격에 이어 제품군을 확대했다.

신규 크기는 기존 정사각 제품 대비 면적이 약 1.5배 넓다. 타일 한 장 크기가 더 커진 덕에 타일 시공 시에 이음새가 최소화돼 같은 공간도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새로 출시된 정사각 크기 제품은 총 7가지 패턴으로 구성된다. 타일형 강마루의 트렌드를 이끈 인기 패턴 △사하라 라이트 △이모션 블랑 △몬테 화이트 등 기존 3종에 △슬레이트 모티프 △슬레이트 스틸 △포틀랜드 모티프 △포틀랜드 스틸 등 신규 패턴 4종이 추가됐다. 신규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유럽 천연석에서 영감을 얻은 고급스러운 색감과 질감을 반영했다.

특히 신규 크기 제품은 자사 초대형 벽재 ‘시그니월’ 및 가구 도어재 ‘디하임’과도 패턴이 유사하다. 바닥, 벽, 가구를 하나의 톤으로 구성해 공간의 통일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바닥재 패턴과 같은 색상의 전용 실리콘을 운영하고 있어 완성도 높은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기능성도 뛰어나다. 진 그란데 스퀘어는 원목이나 합판 대비 내구성이 뛰어나 찍힘과 긁힘, 손상에 강하다. 특유의 밝은색 때문에 찍힘이 도드라지는 기존 타일형 강마루의 단점을 보완했다. 내수성과 내습성 또한 우수해 습기에 의한 변형을 최소화했다. 자사 독자 기술로 개발한 친환경 신소재 ‘NAF(폼알데하이드가 없는 소재) 보드’를 소재로 사용해 친환경성까지 갖췄다.

최식헌 동화기업 마케팅서비스 부문장은 “진 그란데 스퀘어는 다양한 규격과 고급스러운 패턴에 뛰어난 기능성까지 갖춘 강마루”라며 “다양한 벽 자재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주거 공간은 물론 상업 공간에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가능하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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