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분 현재 CJ(001040)는 전 거래일 대비 6.83% 오른 17만 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 초반 18만 38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CJ가 CJ올리브영과 합병 절차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CJ가 최근 한 회계법인에 CJ올리브영과의 합병을 위한 가치평가를 의뢰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앞서 지난주에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이 6년 만에 지주사로 이동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장에서는 경영 승계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지주사인 CJ와 CJ올리브영의 합병은 유력한 승계 시나리오로 언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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