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서울상공회의소는 13일 오후 서울시 중구 상의회관에서 최태원 회장의 취임 후 두 번째 서울상의 회장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최 회장을 비롯해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이형희 수펙스추구협의회 위원장, 이방수 LG 사장, 이동우 롯데지주 사장, 권혁웅 한화 사장,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 이우현 OCI 부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 우태희 상의 부회장 등 회장단 12명이 자리했다.
|
현재 진행 중인 ‘2021년 국가발전 프로젝트 공모전’과 관련해 회장단은 기업인들이 직접 나서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멘토링’에 나서기로 했다.
아울러 회장단은 경제계 의견수렴 채널인 ‘대한상의 소통 플랫폼’ 을 만들어 기업이나 일반 국민이 경제·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과 투표를 통해 이를 공론화시키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회장단은 ‘새로운 기업가정신 확산 방안’과 관련해 지난 6개월간 분야별 간담회와 국민소통프로젝트를 통해 모아진 국민 3만여명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회장단은 ‘기업에 대한 국민의 애정어린 질책과 바람에 깊게 공감하며, 경제계가 이에 부응하여 변화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데에 뜻을 같이 했다.





![결혼 약속에 임신까지 했는데…바람핀 남친의 파혼 통보[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1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