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상지카일룸(042940)은 종속회사인 카일룸디앤디와 284억4000만원 규모의 ‘논현동 242-31, 32 카일룸 M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2019년 매출액의 27.10%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2023년 9월 30일까지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