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메디프론(065650)이 세계 최초 동맥경화 진단치료제 개발에 나선 뉴메이스에 투자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7일 오후 2시 8분 현재 메디프론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3.95% 상승한 4140원을 기록 중이다.
메디프론은 동맥경화 진단치료제 개발 바이오벤처 ‘뉴메이스’의 지분 20%를 32억원에 취득한다고 이날 밝혔다. 뉴메이스는 줄기세포 유래 나노베시클을 이용한 혈관협착 및 동맥경화 진단치료제와 온도감응·생분해성 하이드로겔 기반 표적 약물전달시스템(DDS)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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