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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현대차 디자인 철학을 담은 ‘스컬프쳐 인 모션’ 1, 2세대 작품: ‘플루이딕(Fluidic)’과 ‘헬리오 커브(Helio Curve)’ 및 디자인 철학을 음악으로 표현한 ‘음악으로서의 움직임(Music Of Motion)’, 현대자동차 콘셉트카 역사를 보여주는 ‘역사관(Historic Concept Car)’ 등 다양한 볼거리로 현대자동차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디자인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 될 예정이다. 사진은 ‘스컬프쳐 인 모션’ 2세대 ‘헬리오 커브’ 작품. 현대차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