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정욱 기자] 네팔 지진피해 지원을 위한 대한적십자사 긴급의료단이 6일 신두팔촉 지방에서 본격적인 진료 활동을 시작했다.
긴급의료단은 처우따라(Chautara) 지역의 까담바스 마을에 진료소를 설치하고 첫 진료를 시작했으며, 외상을 입어 이동이 불가능한 환자는 이동차량으로 순회 진료하거나 차량으로 데려와 진료할 예정이다.
긴급의료단은 찔라오네 마을에서만 약 2~300명의 환자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진은 포장도 되지 않은 산길을 따라 진료를 떠나는 적십자 긴급의료단의 차량. 대한적십자사 제공.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