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서울 신정동서 버스·화물차 등 7대 연쇄추돌…14명 중경상
구독
정윤지 기자
I
2025.11.17 11:18:25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경찰, “브레이크 작동 안 돼” 진술 토대 조사
[이데일리 정윤지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서 버스와 화물차, 승용차 등 7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14명이 부상을 입었다.
17일 오전 7시10분쯤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서 버스와 화물차 등 7대가 잇달아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사진=양천소방서 제공)
17일 서울 양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0분쯤 신정동 신트리공원 사거리에서 시내버스 2대와 승용차 4대, 화물차 1대 등 7대가 잇달아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와 탑승객 등 4명이 중상, 10명이 경상을 입었다. 다만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인 50대 남성의 ‘브레이크가 잘 작동하지 않았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주요 뉴스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
美, '이란전 비협조' 독일서 5000명 병력 철수…한국은?(종합)
감옥서 사진 돌린 이은해. 마스크 쓰고 다닌 정유정...'청주교도소 근황' 보니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
국힘 부산시장 개소식서 ‘소란'…조경태 “비상계엄은 잘못”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