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원미경찰서는 특수협박 및 아동학대 혐의로 A(40대)씨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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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미리 준비한 흉기로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협박했으며 이후 B씨와 자녀들은 함께 집 밖으로 나와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은 집 안에서 흉기를 가진 채 누워있는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진술을 거부하며 현장을 이탈하려고 했고, 경찰은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서 “평소 금전 문제로 아내에게 불만이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의 자녀들이 초등학생임을 감안, A씨에게 아동학대 혐의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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