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경남제약(053950)은 정기 주주총회 예정일 4주전까지 개별과 연결을 같이 제출하는 것으로 착오해 감사전 재무제표 제출기한인 지난 14일까지 재무제표를 증권선물위원회에 제출하지 못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연결재주제표는 지난 18일 제출했으며, 개별재무제표도 미제출 인지시점인 지난 19일에 제출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남제약 주총은 다음달 29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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