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기아차 초록여행, 장애가족 10팀에 추석 귀향 지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형욱 기자I 2015.09.07 17:35:08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기아자동차(000270) 초록여행은 오는 22일까지 휠체어 장애인이 있는 가정 열 곳에 추석 귀향 차량과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희망 가족은 접수기간 초록여행 홈페이지(www.greentrip.kr)에 사연과 함께 신청하면 된다.

선정 가족은 오는 24~30일 6박7일 동안 휠체어를 싣을 수 있는 올 뉴 카니발 차량과 귀성 경비,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초록여행 관계자는 “오랜 기간 고향을 찾지 못한 휠체어 장애인에게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여행은 기아차와 그린라이트(구 에이블복지재단)의 공동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난 2012년 6월 출범 이래 지금까지 1만5000여명의 장애인 가족의 여행을 지원해 왔다.

한 휠체어 장애인 가족이 지난해 기아자동차 초록여행의 명절 귀향 지원 행사를 통해 성묘에 나선 모습. 기아차 초록여행 제공


▶ 관련기사 ◀
☞'신형 스포티지' 시승..기아차, 고객초청 글램핑 참가자 모집
☞기아차 공식후원 '챔피언스 컵 테니스 2015' 개최
☞기아차 러시아법인, 출범 6년만에 누적판매 100만대 돌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