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20’S가 K팝 그룹 멤버를 중국에서 앰배서더로 선정한 적은 있지만 국내와 글로벌을 대상으로 K팝 그룹 멤버를 앰배서더로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발탁으로 국내에서의 타깃 연령층을 중장년층에서 젊은층까지 확대하는 동시에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레이의 트렌디한 감각과 영향력을 바탕으로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레이는 국내외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와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AGE20‘S는 레이와 함께 하반기부터 리브랜딩 캠페인에 나선다.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서울 강남·성수·홍대 등 주요 상권과 지하철 역사 등에서 대규모 옥외광고(OOH)를 진행한다. 팝업 스토어도 운영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확대해 젊은 소비자층을 새로 유입하고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방침이다.
AGE20’S 브랜드 담당자는 “글로벌 팬덤과 트렌디한 감각을 갖춘 레이와 함께 AGE20‘S가 지향하는 새로운 브랜드의 모습을 선보인다”며 “AGE20’S만의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 가치를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는 메이크업 브랜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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