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세희 기자] 국제약품(002720)이 레바미피드 가용화 방법과 이에 의해 제조된 안구건조증 치료용 액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국제약품 측은 “안구건조를 완화시키는 물질인 레바미피드를 투여했을 때 눈에 느껴지는 따가움과 시야 흐림을 해결한 점안액을 발명했다 ”라며 “이 점안액이 기존 약물 부작용을 줄이면서도 각막과 결막에서 레바미피드 흡수율 등을 개선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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