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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리 메타는 스포츠 아이웨어 브랜드 오클리와 빅테크 기업 메타가 공동 개발한 AI 글래스다. 스포츠 특화 모델인 ‘오클리 메타 뱅가드(VANGUARD)’와 라이프스타일 모델 ‘오클리 메타 하우스턴(HSTN)’ 두 가지 라인업을 선보인다.
뱅가드는 가민, 스트라바와 연동한 운동 데이터 제공과 122도 초광각 3K UHD 촬영, IP67 등급 방수·방진 기능을 갖췄다. 하우스턴은 메타 AI 기반 음성 명령과 오픈이어 스피커, 최대 48시간 배터리 사용 등을 지원한다.
무신사는 팝업 현장에서 AI 음성 비서와 핸즈프리 카메라, 오디오 기능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포츠 환경을 구현한 참여형 콘텐츠와 포토존도 함께 마련해 기술과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했다.
무신사 관계자는 “고객들이 오클리 메타의 기술력과 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팝업을 기획했다”며 “차세대 테크 웨어러블이 제시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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