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시교육감 선거 출구조사에서 도성훈 후보가 37.1%로 1위로 예측됐고 32.7%의 이대형 후보는 2위로 예측됐다고 방송3사(KBS, MBC, SBS)가 밝혔다.
도성훈·이대형 후보.
이번 출구조사는 방송3사가 한국방송협회와 함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 예측을 위해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를 구성해 실시했다. 또 증가하는 사전투표자 예측을 위해 2만85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도 했다. 이번 지방선거 출구조사는 전국 595개 투표소에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