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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산업 패러다임의 급속한 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AI, 로봇, 반도체 등 분야에서 미래 기술을 이끌 리더들을 중용했다. DX부문 삼성리서치 데이터 인텔리전스팀장 이윤수(50) 부사장, MX사업부 랭귀지 AI 코어기술개발그룹장 이성진(46) 부사장 등이 주인공이다. 이윤수 부사장은 데이터 기반 신기술 및 비즈모델 개발 성과를 창출한 데이터지능화 전문가다.
또 주요 사업분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성과가 크고 향후 핵심 역할이 기대되는 리더들을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미래 리더십을 강화했다. DX부문 MX사업부에서는 강민석 스마트폰PP팀장 부사장(49)이, VD사업부에서는 이종포 상품화개발그룹장 부사장(51)이 승진했다.
삼성전자는 또 연공과 서열에 관계없이 30대 상무와 40대 부사장을 과감하게 발탁했다. 이번에 승진한 인사로는 DX부문 삼성리서치 로봇 인텔리전스팀장 권정현 부사장(45), DX부문 VD사업부 소프트웨어상품화개발그룹장 김문수 부사장(48) 등 40대 부사장과 30대 상무도 대거 발탁됐다.
성별이나 국적 등도 가리지 않고 성장 잠재력을 갖춘 여성 및 외국인 인재를 발탁하면서다양성과 포용성에 기반한 글로벌 인적 경쟁력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삼성전자는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경영진 인사를 마무리했다.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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