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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독일 산업 디자이너 콘스탄틴 그리치치가 총괄했다. 재사용 가능한 케이스와 친환경 소재를 채택해 지속가능성도 고려했다.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는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팻 맥그라스가 참여했다. 그는 “이번 컬렉션은 루이 비통의 장인 정신과 혁신의 결실”이라며 “럭셔리 뷰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시와 함께 루이 비통은 뷰티 아이템 전용 트렁크와 레더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 배니티 트렁크, 뷰티 케이스, 립스틱 파우치 등은 루이 비통의 하우스 유산을 재해석한 오브제로 구성된다.
공식 출시일은 오는 29일, 도산 스토어 3층 팝업(임시매장)은 9월 1일부터 오픈하며 디지털 사전 예약은 8월 25일부터 루이 비통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또한 첫 캠페인은 사진작가 스티븐 마이젤과 연출자 다미앙 크리스가 참여했으며, 정호연을 포함한 글로벌 모델들이 등장해 루이 비통이 지향하는 현대적 여성상과 비전을 시각화했다.
루이비통은 최근 뷰티 제품 출시에 이어 외식 사업까지 손을 뻗으며 브랜드 다각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앞서 루이비통은 다음달 1일 서울 청담동에 레스토랑 ‘르 카페 루이 비통’을 연다는 계획도 밝혔다.
루이비통은 유망 요리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루이비통 컬리너리 커뮤니티’를 통해 파리와 뉴욕, 도쿄, 밀라노, 방콕 등에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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